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0(제로)

채사장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0(제로) / 채사장 지음
개인저자채사장
발행사항서울 : 웨일북, 2019
형태사항556 p. : 삽화 ; 21 cm
기타표제지혜를 찾아 138억 년을 달리는 시간 여행서
ISBN9791190313131
서지주기참고문헌: p. 554-556
분류기호001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9217 001 채51ㅈㅎ 1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2 1361936 001 채51ㅈㅎ 1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3 1361935 001 채51ㅈㅎ 1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1-01-12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밀리언셀러 작가 채사장이 “지대넓얕”으로 돌아왔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시리즈 신간,
왜 3권이 아니고 0권인가?

[제로] 편: 모든 지식의 시작, 모든 지식의 완성

지식의 역사상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책
지금의 세계와 인간의 정신을 만들어낸 지식의 기원으로 거슬러감으로써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던 지식의 거대한 몸체가 드러난다!


200여 만 부에 달하는 누적 판매부수로, 인문학 도서로는 드물게 최장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전설의 시리즈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권이 [현실] 편으로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분야를 다루었다면, 2권은 [현실 너머] 편으로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분야를 다뤘다. 1권은 소수의 지배자와 다수의 피지배자로 세계를 양분했고, 2권은 절대주의와 상대주의로 세계를 양분했다. 1권과 2권은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간이었으므로 책의 구성도 이원론의 구조를 따랐다.
신간 [제로] 편은 이원론 전에 훨씬 더 오랜 시간을 지배했던 일원론을 다룬다. 인류 사상사에서 가장 중요한 지식으로 꼽히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밀리언셀러 작가 채사장이 “지대넓얕”으로 돌아왔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시리즈 신간,
왜 3권이 아니고 0권인가?

[제로] 편: 모든 지식의 시작, 모든 지식의 완성

지식의 역사상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책
지금의 세계와 인간의 정신을 만들어낸 지식의 기원으로 거슬러감으로써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던 지식의 거대한 몸체가 드러난다!


200여 만 부에 달하는 누적 판매부수로, 인문학 도서로는 드물게 최장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전설의 시리즈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권이 [현실] 편으로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분야를 다루었다면, 2권은 [현실 너머] 편으로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분야를 다뤘다. 1권은 소수의 지배자와 다수의 피지배자로 세계를 양분했고, 2권은 절대주의와 상대주의로 세계를 양분했다. 1권과 2권은 이원론이 지배하는 시간이었으므로 책의 구성도 이원론의 구조를 따랐다.
신간 [제로] 편은 이원론 전에 훨씬 더 오랜 시간을 지배했던 일원론을 다룬다. 인류 사상사에서 가장 중요한 지식으로 꼽히는 동양의 사상과 인물들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여기에 서양의 사상과 인물들이 연결되면서, 전혀 다른 지식이 하나로 맞물리는 통찰의 순간이 펼쳐진다. 이전 시리즈에서 단편적으로 체득했던 지식의 거대한 몸체가 드러나는 것이다. 독자는 이제야 지금까지의 지식의 근원을 깨닫게 되고, 드디어 지식을 지혜로 전환하게 된다.

반쪽짜리였던 지식을 하나로 완성하는 책
“지대넓얕” 시리즈의 비어 있던 부분들을 채워넣음으로써
우주부터 고대 이전까지, 방대한 시공간을 담은 지식의 지도를 완성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권과 2권을 합하면 고대 이후의 사상을 다룬다고 할 수 있다. 이 세계의 역사를 놓고 보면 0.000018% 정도밖에 안 되는 시간이다. 따라서 지식의 역사에서 절반에도 거의 미치지 못한다.
이번에 나온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은 1, 2권이 다루지 못한 고대 이전을 다룬다. 138억 년 우주의 탄생부터, 아니 시간 이전의 시간이라는 가장 최신의 물리학부터 시작해 지구, 인류, 문명이 탄생하기까지 그 방대한 역사를 신명나게 풀어낸다. 이후에는 인류 사상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대인 ‘축의 시대’에 등장한 인물들을 기반으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지식을 들려준다. 작가 채사장 특유의 “전체를 꿰뚫기” 방식은 여기서 유감없이 발휘된다. 서로 다른 동양의 사상, 철학, 종교와 서양의 사상, 철학, 종교를 하나의 기준 아래 재배열해줌으로써 복잡했던 지식이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무엇보다 그 속에서 인류가 지금껏 매달려온 하나의 주제와 맞닥뜨리게 함으로써, 인간의 지성에 놀라움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독자는 ‘모든 지식의 시작’부터 다루는 이 책을 통과하며 비로소 ‘모든 지식의 완성’을 이루어낼 수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