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인천, 100년의 시간을 걷다 : 근대 유산과 함께하는 도시 탐사

이연경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천, 100년의 시간을 걷다 : 근대 유산과 함께하는 도시 탐사 / 이연경, 문순희, 박진한 지음 ; 한국근대문학관 기획
개인저자이연경
문순희
박진한= 朴晋熯, 1971-
단체저자명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기획
발행사항서울 : 북멘토, 2019
형태사항307 p. : 삽화(주로천연색), 지도 ; 22 cm
총서명문화의 길Ⅱ,특별판
ISBN9788963193434
서지주기참고문헌: p. 295-299
분류기호951.9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1956 951.95 인8134 3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100년 전 지도를 들고 현재의 거리를 걷다!
낯선 풍경에 담긴 오랜 이야기

익숙하지만 낯선 도시, 인천의 과거를 탐색하다

서울에서 전철로 한 시간이면 쉽게 도착할 수 있는 곳 인천. 하지만 인천역에 내리는 순간 주위는 예상하지 못한 낯섦으로 가득하다. 도시의 진정한 속살을 이해하기 위해 낯선 정서와 공간을 탐색하는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걸으면서 생각하고 낯선 풍경의 이면에 담긴 오랜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인천, 100년의 시간을 걷다>는 1918년 <인천> 지도를 들고 인천역에서 도원역까지 인천의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여정에서 시작되었다. 100년 전 지도를 들고 걸으며 옛 모습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풍경 속에서 오래된 건물과 가로, 석축과 계단 위에 남겨진 100년 전 모습을 발견한다.

인천역에서 우각역까지, 개항 후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의미 있는 장소 118곳 엄선
건축학과 역사학, 문학을 전공한 저자들의 다양한 시각을 담아 100년 차를 둔 인천의 풍경을 다각도에서 담아보고자 했다. 수천 컷의 사진을 찍...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100년 전 지도를 들고 현재의 거리를 걷다!
낯선 풍경에 담긴 오랜 이야기

익숙하지만 낯선 도시, 인천의 과거를 탐색하다

서울에서 전철로 한 시간이면 쉽게 도착할 수 있는 곳 인천. 하지만 인천역에 내리는 순간 주위는 예상하지 못한 낯섦으로 가득하다. 도시의 진정한 속살을 이해하기 위해 낯선 정서와 공간을 탐색하는 설렘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걸으면서 생각하고 낯선 풍경의 이면에 담긴 오랜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인천, 100년의 시간을 걷다>는 1918년 <인천> 지도를 들고 인천역에서 도원역까지 인천의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여정에서 시작되었다. 100년 전 지도를 들고 걸으며 옛 모습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풍경 속에서 오래된 건물과 가로, 석축과 계단 위에 남겨진 100년 전 모습을 발견한다.

인천역에서 우각역까지, 개항 후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의미 있는 장소 118곳 엄선
건축학과 역사학, 문학을 전공한 저자들의 다양한 시각을 담아 100년 차를 둔 인천의 풍경을 다각도에서 담아보고자 했다. 수천 컷의 사진을 찍고 수백 곳의 장소를 탐색하며 골라낸 118개의 장소는 지금은 멸실되었으나 중요한 의미를 품고 있는 장소도 다수 포함되었으며,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개항장을 중심으로 모여 살며 만들어낸 이국적인 풍경부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형성된 우리 삶터의 모습까지 담고 있다. 근대 산업화와 노동자들의 애환 어린 장소뿐 아니라, 근대적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위락의 장소까지 포함되었다.

새로운 장소를 발굴하고 기억하기 위하여
2012년에는 아사히 양조장이, 2017년에는 애경사가, 이어 최근에는 신일철공소가 철거되었으며, 이 책에서 다룬 신흥동의 문화주택들도 소리소문없이 사라져가고 있다. 미쓰비시 줄사택도 철거를 앞두고 있다. 한편에서는 근대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자원을 계속 발굴 또는 생산해내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정말 지켜야 할 근대 문화유산들이 눈앞의 이익이나 일제 잔재 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사라져가고 있다. 다시는 이런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연구자들은 정확한 사료에 근거한 기록을 남기는 작업을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