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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현장에서 답을 찾다

황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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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도시재생, 현장에서 답을 찾다 / 황희연 외 35인 공저
개인저자황희연
발행사항서울 : 미세움, 2019
형태사항261 p. : 천연색삽화 ; 27 cm
ISBN9791188602209
일반주기 공저자: 강동진, 구자훈, 김경배, 김경원, 김기호, 김도년, 김세용, 김세훈, 김승남, 김영경, 김용춘, 김우영, 김현숙, 김홍기, 나인수, 류중석, 배웅규, 송준환, 양승우, 염대봉, 오세규, 유창균, 이경아, 이경환, 이동희, 이민석, 이운용, 이정형, 이제선, 이제승, 이희정, 정석, 정재용, 조용준, 홍경구, 황희연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9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았음
분류기호711.4 307.341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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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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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급속도로 발전한 경제성장과 함께 무분별한 확장을 거듭해 오던 도시가 경제의 고도성장이 붕괴되고, 산업구조의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 등으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런 도시의 기능을 되살리고자 토지 이용률을 높이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이 해결책으로 제시되었다. 도시재생은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인 활성화를 꾀하고자 한 방법이었지만, 현장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물리적인 환경정비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한꺼번에 몰아내면 재개발, 하나씩 몰아내면 재생”이라는 자조 섞인 탄식이 나오며 도시재생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기존의 도시재생사업에 역사?문화의 복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 일자리 창출 등을 더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화두로 떠올랐다. 문재인정부의 국책사업으로 등장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주거환경의 개선과 낙후된 산업단지의 경제 활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회성 사업에 그쳤던 기존 도시재생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으로 만들려는 노력도 시도되고 있다. 매년 100여 곳 가까이 선정하고, 10조 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하는 만큼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할 든든한 토대 또한 마련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급속도로 발전한 경제성장과 함께 무분별한 확장을 거듭해 오던 도시가 경제의 고도성장이 붕괴되고, 산업구조의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 등으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런 도시의 기능을 되살리고자 토지 이용률을 높이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이 해결책으로 제시되었다. 도시재생은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인 활성화를 꾀하고자 한 방법이었지만, 현장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물리적인 환경정비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한꺼번에 몰아내면 재개발, 하나씩 몰아내면 재생”이라는 자조 섞인 탄식이 나오며 도시재생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기존의 도시재생사업에 역사?문화의 복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 일자리 창출 등을 더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화두로 떠올랐다. 문재인정부의 국책사업으로 등장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주거환경의 개선과 낙후된 산업단지의 경제 활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회성 사업에 그쳤던 기존 도시재생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으로 만들려는 노력도 시도되고 있다. 매년 100여 곳 가까이 선정하고, 10조 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하는 만큼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할 든든한 토대 또한 마련되었다.
이런 시기에 도시재생 전문가 36인이 국내외의 성공사례를 소개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주제를 다섯 가지로 나누고 국내외의 사례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해법을 제시한다.
제1장 ‘역사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에서는 역사건축물, 산업유산, 일상의 삶터와 같은 자산을 보전하고 기억의 장소를 계승, 발전시키는 실험적인 도시재생을 소개한다.
제2장 ‘장소 재편집을 통한 도시재생’에서는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운영거점을 조성하는 한편 공공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함으로써 장소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도시재생을 소개한다.
제3장 ‘문화경제기반 창의융합 도시재생’에서는 지역 자산을 활용해 클러스터를 만드는 등 창조 환경을 조성하고,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스마트시티와 같은 미래지향적인 도시재생을 소개한다.
제4장 ‘협치행정과 시민에 의한 도시재생’에서는 시민주도형 지역 활성화 수법과 민관이 협력해 지역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을 소개한다.
제5장 ‘사람중심 현장기반 도시재생’에서는 도시재생의 핵심을 사람에 두고, 인구감소.고령화로 소멸되고 있는 지방의 ‘사람초대전략’과 인간중심 주거환경을 위한 도시재생전략을 소개한다.
36인의 도시재생 전문가는 “도시재생에서 인간관계와 공유의식, 커뮤니티와 합의형성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도시 활력을 만드는 공간적 가치와 매력이 어떻게 재생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변한다. 사람과 도시의 관계성이 어떻게 재생되어 거주공생, 지역공생, 환경공생의 도시가 되는지에 대한 현장의 물음에 다양한 관점과 수법을 제시한 이 책은 도시재생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큰 지침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강동진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김경배 (인하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김경원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 교수)
김기호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도시설계))
김도년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미래도시융합공학과 교수)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김세훈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부교수)
김승남 (중앙대학교 도시시스템공학전공 조교수)
김영경 ((주) 프룸 대표)
김용춘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김우영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김현숙 (새만금개발청 청장)
김홍기 (동명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나인수 (인천대학교 도시건축학부 교수)
류중석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배웅규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송준환 (일본 야마구치 국립대학 공학부 부교수)
양승우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염대봉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오세규 (전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유창균 (목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이경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건축학과 부교수)
이경환 (공주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도시·교통공학전공 교수)
이동희 (순천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민석 (전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운용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강의전담교수)
이정형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제선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이제승 (홍익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이희정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정 석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정재용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부 교수)
조용준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명예교수)
홍경구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황희연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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