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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일러스트레이션 편 : 세계적 거장 50인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아이디어

Heller, St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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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일러스트레이션 편 : 세계적 거장 50인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아이디어 / 스티븐 헬러, 게일 앤더슨 지음 ; 윤영 옮김
개인저자Heller, Steven, 1950-
Anderson, Gail, 1962-
윤영, 역
발행사항서울 : 더숲, 2020
형태사항131 p. : 삽화(주로천연색) ; 22 cm
원서명Illustration idea book :inspiration from 50 masters
ISBN9791190357159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The illustration idea book : inspiration from 50 masters. 2018."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Graphic design (Typography)
Illustrators
Commercial art
Graphic arts
Book cover art
Illustration of books
Magazine covers
Magazine illustration
Art and popular culture
분류기호741.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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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시리즈 전 4권 완간!

”좋은 그림이 좋은 일러스트레이션은 아니다.“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책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idea book)> 시리즈의 ‘타이포그래피 편’과 ‘일러스트레이션 편’이 동시 출간되면서 전 4권으로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세계적 예술 출판사인 로렌스 킹에서 나온 시리즈로,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스티븐 헬러와 15년간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였던 게일 앤더슨이 디자인 역사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모아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앞서 출간된 ‘그래픽 디자인 편’ ‘로고 디자인 편’은 디자이너를 비롯한 관련 분야의 국내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고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일러스트레이션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림 그 이상을 의미한다. 목적과 용도에 따라 아이디어를 착안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그림에 담아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드는 데 요점이 되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시리즈 전 4권 완간!

”좋은 그림이 좋은 일러스트레이션은 아니다.“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책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idea book)> 시리즈의 ‘타이포그래피 편’과 ‘일러스트레이션 편’이 동시 출간되면서 전 4권으로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세계적 예술 출판사인 로렌스 킹에서 나온 시리즈로,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스티븐 헬러와 15년간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였던 게일 앤더슨이 디자인 역사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모아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앞서 출간된 ‘그래픽 디자인 편’ ‘로고 디자인 편’은 디자이너를 비롯한 관련 분야의 국내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고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일러스트레이션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림 그 이상을 의미한다. 목적과 용도에 따라 아이디어를 착안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그림에 담아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드는 데 요점이 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안내서다.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입증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소개하면서, 글자의 활용 · 캐릭터와 세계관의 창조 · 클리셰의 변형 · 상징과 메타포 및 캐리커처의 사용 등 일러스트레이션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꼼꼼히 담았다. 책에 실린 50개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책, 잡지, 포스터, 광고, 영상,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 작품으로서 실제 작업에서 영감을 얻기 좋은 자료가 되어준다.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드는 과정은 독창성과 익숙함 사이에서의 외줄 타기다“
효과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위한 ‘균형’ 잡기의 비밀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드는 과정은 독창성과 익숙함 사이에서의 외줄 타기”라는 저자의 말처럼 일러스트레이션은 ‘균형’을 맞추는 작업이다.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아이디어인 동시에 창조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독자는 이 책에서 효과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드는 균형 잡기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마사 리치는 ‘변명’ 일러스트(19쪽)에서 익숙하고도 친근한 말풍선을 아이디어로 삼았다. 말풍선을 하나하나의 캐릭터로 표현하는 건 단순한 아이디어에 불과하지만, 여러 개의 말풍선을 바닥에 겹겹이 쌓아올리는 아이디어를 덧붙임으로써 생동감 있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완성했다. 이다 에이칼턴의 ‘아티스트’ 일러스트(57쪽)는 2012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책자 표지로, 지금까지 숱하게 모방돼온 느와르 양식을 이용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느와르의 미적 특질을 베낀 모방품 그 이상이었다. 자신만의 영감을 발휘해 사진과 그래픽 요소를 더하는 콜라주를 가미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느와르 스타일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해석이 담긴 작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일러스트레이션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다. 효과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들기 위해선 자신만의 취향과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영감이 필요한 순간이면 언제든지 간절히 기다렸던 아이디어를 속삭여줄 것이다.

전설적 디자이너들이 선사하는 아름답고도 재밌는 볼거리의 향연
책의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자. 이 책은 디자인에 대한 가르침을 주는 책이기 이전에 그 자체로도 아름답고 재밌는 볼거리다. 다채로운 그림체와 아이디어로 표현된 50개의 일러스트는 창작자가 아닌 이들에게도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선사한다. 예컨대 도널드 트럼프는 세 개의 일러스트(62쪽, 67쪽, 71쪽)에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묘사된다. 독자는 같은 대상이 디자이너 저마다의 개성에 따라, 담고자 하는 메시지에 따라, 메시지를 나타내는 아이디어에 따라 신선한 비주얼과 내용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엿보게 된다. 또한 일러스트에 대한 저자의 분석적인 해설은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폭넓은 시각에서 그림을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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