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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사경인 회계사의)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 1차 개정[판]

사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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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스타강사 사경인 회계사의)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 사경인 지음
개인저자사경인
판사항1차 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베가북스, 2020
형태사항359 p. : 천연색삽화 ; 25 cm
ISBN979119024227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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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3108 332.6322 사14ㅈ 2020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20 예약
(2명 예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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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경고 !! : 이 책은 펼치는 순간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히는 재미있는 책으로,
다른 모든 책들을 재미없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재무제표가 정말 주식투자에 도움이 될까?
출발부터 다른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재무제표 읽기 비법!

증권가 일타강사의 줄 서서 듣는 실전 강의가 책으로!
압도적 인기의 재무제표 바이블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16년 첫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10쇄를 돌파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개정판에는 각종 사례들을 현재의 시장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으며, 달라진 법 규정이나 제도 등을 반영하였다.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재무제표 지식을 실은 ‘체크 포인트’ 와 실제 사례로 연습할 수 있는 ‘사례 실습’ 코너를 실었다. 또한 초판에서 언급했던 회사들이 그 뒤로 실제로 어떻게 되었는지 의미 있는 사례 일부에 대해 ‘저자 후기’를 더하였다.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 단맛과 쓴맛을 맛본 투자 베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경고 !! : 이 책은 펼치는 순간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히는 재미있는 책으로,
다른 모든 책들을 재미없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재무제표가 정말 주식투자에 도움이 될까?
출발부터 다른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재무제표 읽기 비법!

증권가 일타강사의 줄 서서 듣는 실전 강의가 책으로!
압도적 인기의 재무제표 바이블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16년 첫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10쇄를 돌파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개정판에는 각종 사례들을 현재의 시장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으며, 달라진 법 규정이나 제도 등을 반영하였다.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재무제표 지식을 실은 ‘체크 포인트’ 와 실제 사례로 연습할 수 있는 ‘사례 실습’ 코너를 실었다. 또한 초판에서 언급했던 회사들이 그 뒤로 실제로 어떻게 되었는지 의미 있는 사례 일부에 대해 ‘저자 후기’를 더하였다.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 단맛과 쓴맛을 맛본 투자 베테랑, 그리고 몰래 읽고 싶은 증권가 애널리스트까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재무제표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회계에 대한 아무 지식도 없이 그 복잡한 내용을 어떻게 이해한담? 이런 걱정은 이제 날려버려도 좋다. 회계사처럼 보지 않아도 된다.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는 그 출발부터 다르다.

다양한 환경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등락하는 주식시장에서 재무제표가 왜 수익률에 큰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독해 비기를 알려준다. 복잡한 분석과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으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라는 중심을 잃지 않는다. 이제 재무제표는 당신의 돈을 지킬 안전벨트가 될 것이다.

‘묻지 마 투자’는 이제 그만!
재무제표가 수익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른바 ‘재무제표 무용론’을 스스로 깬 저자는 재무제표를 이용해 연 10%대의 수익을 꾸준히 올리고 있고, 10여 년 동안 재무제표 강의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증권가 3대 강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투자자들은 대부분 경제 기사를 확인하고, 복잡한 차트를 분석하는 ‘기술분석’으로 주식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정작 ‘기본분석’이라 부르는 재무제표는 보지 않는다. 하다못해 옷을 하나 살 때도 가격부터 확인하는 게 보통인데, 내가 사는 주식의 가격이 과연 적정한 가격인지 확인도 않는다는 거다. 저자는 이런 걸 두고 ‘비싼 명품 사듯 가격도 안 보고 주식을 산다’고 지적한다. ‘차트’나 ‘감’으로 투자하는 일반 투자자들이 눈물 흘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비책을 책으로 펴내기로 했다.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 사경인 회계사’의 가장 확실한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바이블’이다!
성투하시라!

압도적 인기의 재무제표 바이블, 최신 개정판 출간!
최신 데이터와 개정된 법 규정 및 제도 반영!

2016년 첫 출간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얻으며 무려 10쇄를 돌파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본문에서 다루었던 사례들을 시장 분석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으며, 법 규정이나 제도 등에서 일부 개정된 부분을 반영하였다. 주식 투자자를 위한 필수 재무제표 지식을 실은 ‘체크 포인트’ 와 실제 사례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사례 실습’ 코너를 실었다. 또한 초판의 사례에서 언급했던 회사들이 그 뒤로 실제로 어떻게 되었는지, 의미 있는 사례 일부에 ‘저자 후기’를 더하였다.

200여 증권사에서 쇄도하는 강의 요청!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억 원의 돈이 도는 증권업계에서 시간은 생명이다. ‘증권맨’들은 그 소중한 시간을 쪼개 저자의 강의를 듣는다. 그마저도 순서가 밀려 1년 전에 강의를 요청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을 정도. 사실 재무제표와 관련한 강의는 수익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증권가는 물론 일반 투자자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주제였다. 그러나 이제 저자는 ‘증권가 3대 강사’라 불리며 수십여 곳의 증권사에서 강의를 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의 재무제표 강의는 증권가에 엄청난 충격을 몰고 왔고, 딱 두 가지의 반응이었다고 한다. 책을 내라는 것과 내지 말라는 것. 책을 내자는 쪽은 그토록 중요한 내용을 책으로 펴내 많이 알리자는 것이고, 내지 말라는 쪽은 주식투자의 ‘비기’가 여러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증권사 직원들의 소망 아닌 소망이었다. 그만큼 재무제표를 알고 하는 투자가 막연한 투자보다 훨씬 수익률에 도움이 된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투자자가 원하는 것은 재무제표를 ‘읽는 법’이지,
‘만드는 법’이 아니다.

그럼 재무 전문가인 회계사들의 수익은 왜 그 모양일까? 같은 회계사인 저자가 회계사들의 투자를 이렇게 정리했다. 첫째, 재무제표를 분석해 좋은 회사를 찾는다. 둘째, 매수한다. 셋째, 망한다. 재무제표가 투자의 비기라면서 정작 전문가인 회계사들은 왜 실패하는 걸까? “회계사들도 재무제표를 보지 않는다.” 저자의 말이다. 재무제표를 만드는 것과 보는 것은 매우 다르다는 의미이다. 다시 말해, 회계사들은 재무제표를 만들고 분석할 줄은 알지만, 투자를 위해 ‘읽는 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보다 운전기사가 더 운전을 잘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주식투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자!
지금까지 시중에 출간된 재무제표 책은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복식부기, 분개… 어려운 용어조차 머리가 아파 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중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떻게 투자와 연결해야 할지 난감할 뿐이다. 그 속에 한 권을 보태는 건 의미가 없다. 이 책은 저자의 투자 경험과 오랜 금융 지식을 바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투자자를 위한’, 실패하지 않는 투자, 철저히 ‘수익’을 중심으로 재무제표 읽는 법을 설명한다. 어려운 회계 용어도, 복잡한 계산도 없다. 초보자는 물론 경험자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다. 더불어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목적보다는 독자 스스로 실행에 옮겨 성공하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좋은 내용을 전하는 책이 ‘좋은 책’이다. 그러나 좋은 내용을 독자의 것으로 만드는 책은 ‘살아있는 책’이다. 이 책이 바로 독자의 투자법을 바꾸는 살아있는 책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써내려간 저자의 글은,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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