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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조선식민지 지배와 경찰 : 1905~1945

송전 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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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일본의 조선식민지 지배와 경찰 : 1905~1945 / 마쓰다 토시히코 지음 ; 이종민, 이형식, 김현 옮김
개인저자송전 이언= 松田 利彦, 1964-
이종민= 李鍾旼, 역
이형식= 李炯植, 1973-, 역
김현= 金玄, 역
발행사항파주 : 경인문화사, 2020
형태사항728 p. : 삽화 ; 23 cm
원서명日本の朝鮮植民地支配と警察 :1905~1945
ISBN9788949948812
일반주기 본서는 "日本の朝鮮植民地支配と警察-1905~1945. 2009."와 "植民地警察はいかにしてみだされたか-日本の朝鮮侵略と警察. 2012."의 일부를 번역한 것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685]-717)과 색인수록
주제명(지명)Korea --Annexation to Japan
Korea --History --Japanese occupation, 1910-1945
일반주제명Police administration --Korea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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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정책과 사회사 전반에 이르러
경찰이 조선식민지 사회에 끼친 영향


<日本の朝鮮植民地支配と警察>의 한국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본서는 졸저 <日本の朝鮮植民地支配と警察―1905~1945年>(校倉書房, 2009)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졸문 「植民地警察はいかにして生みだされたか―日本の朝鮮侵略と警察」(林田敏子・大日方純夫編 <近代ヨーロッパの探究13 警察> ミネルヴァ書房、 2012)의 일부를 추가했다. 본서는 갑오개혁에서 식민지 종언까지 일본에 의한 조선 침략에서 경찰이 수행한 역할과 조선 사회에 대한 영향을 그리고자 했다.

본서의 구성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한국「병합」전후(이하「 」생략), 3・1운동기, 중일전쟁기를 세 개의 커다란 제도적 변동기로 보고, 각 시기의 경찰제도 개편 구상을 정치사적 시각에서 다루기로 한다. 아울러 각 시기 사이에 끼어있는 비교적 긴 기간에 대해서는 각 기간 중 경찰의 민중 지배의 특징을 별도로 규명하고자 한다.

일제의 조선 통치에서 경찰 조직은 가장 중요한 부문이었다. 조선 총독부 직원 중 경찰관이 차지한 비율과 지배 정책에 대한 발언권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정책과 사회사 전반에 이르러
경찰이 조선식민지 사회에 끼친 영향


<日本の朝鮮植民地支配と警察>의 한국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본서는 졸저 <日本の朝鮮植民地支配と警察―1905~1945年>(校倉書房, 2009)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졸문 「植民地警察はいかにして生みだされたか―日本の朝鮮侵略と警察」(林田敏子・大日方純夫編 <近代ヨーロッパの探究13 警察> ミネルヴァ書房、 2012)의 일부를 추가했다. 본서는 갑오개혁에서 식민지 종언까지 일본에 의한 조선 침략에서 경찰이 수행한 역할과 조선 사회에 대한 영향을 그리고자 했다.

본서의 구성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한국「병합」전후(이하「 」생략), 3・1운동기, 중일전쟁기를 세 개의 커다란 제도적 변동기로 보고, 각 시기의 경찰제도 개편 구상을 정치사적 시각에서 다루기로 한다. 아울러 각 시기 사이에 끼어있는 비교적 긴 기간에 대해서는 각 기간 중 경찰의 민중 지배의 특징을 별도로 규명하고자 한다.

일제의 조선 통치에서 경찰 조직은 가장 중요한 부문이었다. 조선 총독부 직원 중 경찰관이 차지한 비율과 지배 정책에 대한 발언권은 다른 어느 부문보다 컸다고 말할 수 있다. 조선의 경찰은 항일 민족 운동을 탄압하고 안정적인 식민지 지배를 담보하는 무력 장치이면서 더 나아가 식민지 정책을 구상·계획·실행하고 때로는 그 변화를 주도할 정책 주체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마을 말단까지 펼쳐진 감시망을 통해 조선 민중의 일상생활에 간섭한 경찰은 지역 사회에서 식민지 권력의 체현자와 다름없는 존재였다.
이러한 조선 경찰의 특징에 주목하여 이 책에서는 경찰을 통해 조선 지배정책의 역사를 규명하는 정책사적 시각과, 경찰과 조선 사회 및 민중과의 상관관계를 그리는 사회사적 시각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일제의 조선 지배를 그려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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