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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하는 교회 : 우리가 다시 모일 때

문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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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회복하는 교회 : 우리가 다시 모일 때 / 문화랑 [외] 지음
개인저자문화랑
발행사항서울 : 생명의말씀사, 2020
형태사항183 p. ; 21 cm
ISBN9788904167166
일반주기 공저자: 이정규, 김형익, 양승언, 이춘성, 서창희
분류기호26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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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는 기회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미래가 결정되는 곳이다.

코로나 19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혼란 가운데 있지만, 가장 크게 홍역을 앓은 곳은 아마도 교회가 아닐까?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배 및 집회 금지 요청에 따라 한국 교회는 공예배 중단의 위기까지 겪어야 했으며, 온라인 예배부터 인터넷 성찬까지 다양한 신학적, 목회적 의견의 충돌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는 더욱 어려운 시간들이었다.

이제 코로나 감염 절정기를 지나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일상적 거리두기로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성도들은 자연스럽게 교회라는 공간에 함께 모여 눈물겨운 상봉(?)을 하고 있다. 이때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까?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회복하는 교회 – 우리가 다시 모일 때>는 이 질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공동기획자와 6명의 저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회가 다시금 회복해야 할 신앙의 본질에 대해서 연구하고 정리한 책이다. 6가지 주제는 신앙의 중요한 뼈대인 ‘하나님과의 관계’(예배, 말씀), ‘사람과의 관계’(공동체, 양육과 훈련),...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는 기회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미래가 결정되는 곳이다.

코로나 19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혼란 가운데 있지만, 가장 크게 홍역을 앓은 곳은 아마도 교회가 아닐까?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배 및 집회 금지 요청에 따라 한국 교회는 공예배 중단의 위기까지 겪어야 했으며, 온라인 예배부터 인터넷 성찬까지 다양한 신학적, 목회적 의견의 충돌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는 더욱 어려운 시간들이었다.

이제 코로나 감염 절정기를 지나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일상적 거리두기로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성도들은 자연스럽게 교회라는 공간에 함께 모여 눈물겨운 상봉(?)을 하고 있다. 이때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까?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

<회복하는 교회 – 우리가 다시 모일 때>는 이 질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공동기획자와 6명의 저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회가 다시금 회복해야 할 신앙의 본질에 대해서 연구하고 정리한 책이다. 6가지 주제는 신앙의 중요한 뼈대인 ‘하나님과의 관계’(예배, 말씀), ‘사람과의 관계’(공동체, 양육과 훈련), ‘세상과의 관계’(세계관, 사회적 책임)로 나누어 구성되었다.

<하나님과의 관계>
예배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고난의 시대에 어떻게 말씀을 전해야 하는가?

<사람과의 관계>
교회의 공동체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교회의 양육과 훈련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

<세상과의 관계>
교회는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교회는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며 세상을 섬겨야 하는가?


위기의 상황은 교회의 본질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임이 분명하다.
이는 한국 교회가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는 여러 가지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결국 인간은 동일하고, 세상도 동일하며, 하나님은 여전히 변함없으신 분이다. 그러므로 어려운 현실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서는 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이 책은 제안한다.
각 분야에서 해당 주제로 오랫동안 연구하고 씨름했던 6명의 저자들은 책을 통해 한결같이 말한다. 코로나19 사태로 한국 교회는 위기상황에 봉착했지만, 지금의 위기는 오히려 교회의 본질로 돌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우리에게 위기는 끝이 아니라 기회의 시작이자 미래가 결정되는 곳이며, 그 결과는 한국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만일 코로나 이후의 대처에서 한국 교회와 성도가 본질에 충성스러운 신앙 공동체로 회복될 수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절호의 기회를 낭비한 불의한 종이 되고 말 것이라고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은 목회자들에겐 코로나로 성큼 다가온 뉴노멀 시대, 위기의 시대에 성경적 목회철학을 재조명하게 해주고, 평신도들에게는 성도가 회복해야 할 영역들에 대한 깊은 깨달음과 은혜를 선사한다. 각 교회에서 성도와 함께 소그룹으로 주제를 읽고 나눌 수 있도록 ‘소그룹용 나눔 질문’도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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