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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의 SF이야기

Cameron,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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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제임스 카메론의 SF이야기 / 제임스 카메론 [외] 글 ; 김정용 옮김
개인저자Cameron, James, 1954-
김정용, 역
발행사항서울 : 아트앤아트피플, 2020
형태사항223 p. : 삽화(주로천연색) ; 25 cm
원서명James Cameron's story of science fiction
ISBN9791190372039
일반주기 공글: 랜들 프레익스, 브룩스 펙, 시드니 퍼코비츠, 맷 싱어, 게리 K. 울프, 리자 야젝
본서는 "James Cameron's story of science fiction. c2018."의 번역서임
분류기호791.4361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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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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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SF 팬을 위한 AMC(워킹데드 제작사)의 6부작 TV 다큐멘터리 James Cameron’s Story of Science Fiction의 Companion Book 하드커버판
● 영화, 드라마,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이 제공한 스케치 등 UV프린팅된 400개 이상의 이미지 수록.
● 제임스 카메론을 포함한 SF 영화계 거장 7인이 보여주는 경이로운 상상력과 SF에 대한 놀라운 통찰과 심층적인 담론들을 담은 책.
● SF 작가, 평론가, 과학자들이 던지는 인류의 미래와 미지의 세계에 대한 심오한 주제와 질문을 담은 책.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는 AMC(워킹데드 제작사)의 6부작 TV 다큐멘터리 James Cameron’s Story of Science Fiction을 토대로 만들어진 Companion Book이다. 제임스 카메론이 AMC TV 다큐멘타리 제작을 위해 기예르모 델 토로, 조지 루카스, 크리스토퍼 놀란, 아놀드 슈워제네거, 리들리 스콧 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 등 7인의 SF 영화계 거장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인류의 핵전쟁에 대한 두려움, 사회불안, 생태적 재앙으로 가득...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SF 팬을 위한 AMC(워킹데드 제작사)의 6부작 TV 다큐멘터리 James Cameron’s Story of Science Fiction의 Companion Book 하드커버판
● 영화, 드라마,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이 제공한 스케치 등 UV프린팅된 400개 이상의 이미지 수록.
● 제임스 카메론을 포함한 SF 영화계 거장 7인이 보여주는 경이로운 상상력과 SF에 대한 놀라운 통찰과 심층적인 담론들을 담은 책.
● SF 작가, 평론가, 과학자들이 던지는 인류의 미래와 미지의 세계에 대한 심오한 주제와 질문을 담은 책.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는 AMC(워킹데드 제작사)의 6부작 TV 다큐멘터리 James Cameron’s Story of Science Fiction을 토대로 만들어진 Companion Book이다. 제임스 카메론이 AMC TV 다큐멘타리 제작을 위해 기예르모 델 토로, 조지 루카스, 크리스토퍼 놀란, 아놀드 슈워제네거, 리들리 스콧 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 등 7인의 SF 영화계 거장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인류의 핵전쟁에 대한 두려움, 사회불안, 생태적 재앙으로 가득한 불확실한 시대를 반영한 듯 어두운 미래, 괴물, 시간 여행, 지능을 가진 기계, 우주공간, 외계생명체 등 6가지 주제를 놓고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에는 7인의 SF 거장들과 제임스 카메론의 인터뷰 내용과 더불어 이들이 나눈 주요 주제에 대한 SF 분야 전문가들의 에세이도 담고 있다. 또한 카메론의 개인용 기록 보관소에서 제공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콘셉트 아트와 SF 영화, TV쇼, 책등의 다수 희귀 이미지를 포함한다.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는 인류의 운명과 미래 그리고 우주에 대하여 끊임없이 질문하고, 상상하고, 한계에 도전하는 SF의 세계로 전 세계의 독자들을 초대한다.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는 SF, 대중영화, 과학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제임스 카메론의 서문...
“SF는 언제나 위대하고 심오한 물음을 던진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 광대한 삼라만상에서 우리의 자리는 어디인가? 우리는 광막한 우주의 외로운 존재인가, 아니면 거대한 공동체의 일원인가? 이 모든 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앞으로는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우리는 파멸할 운명인가, 위대해질 운명인가? SF는 가장 깊은 철학의 심연을 두려워하지 않는 장르다. SF는 단지 괴물이나 우주선을 다루는 이야기가 아니다. SF는 인간의 영혼을 직시한다. 이것은 SF에 관한 이야기다. 결말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랜들 프레익스의 들어가며...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에서 짐은 SF의 거장 들과 마주 앉아 SF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통찰력 있는 견해를 공유한다. 짐과 그의 동료들보다 SF 장르의 중요성과 무한한 매력을 더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이들은 없다. 거장들의 우주에 온 것을 환영한다.”


<인터뷰 편 소개>


* 제임스 카메론

제임스 카메론은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감독이며 유명한 탐험가이다. <터미네이터>,<터미네이터 2-심판의 날> <타이타닉>, <아바타> 와 같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연출한 감독이다.
제임스 카메론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랜들 프레익스는 SF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터미네이터>와 <터미네이터 2>의 소설을 썼으며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 단편영화 <제노제네시스>를 공동 각본, 연출했다. 둘은 제임스 카메론이 SF의 광적인 팬이었던 어린시설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SF 영화 감독이자 SF 영화 제작자로 지평을 넓혀가는 과정에 대해, B급 SF영화 시절의 SF에서 주류 대중문화의 핵심에 이르기까지 SF의 진화 과정에 대해, SF에 담아내고자 한 인류의 미래에 관한 희망과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스티븐 스필버그

스티븐 스필버그는 50년에 걸쳐,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장르를 총망라하여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경력을 쌓아왔다. <미지와의 조우>(1977), (1982), <쥬라기 공원>(1993)과 후속편 <잃어버린 세계>(1997), (2001),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우주 전쟁>(2005) 같은 매혹적인 현대 고전을 창작했다. 가장 최근 작품인 <레디 플레이어 원>(2018)은 어네스트 클라인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완전히 새로운 가상현실 세계를 스크린에 구현했다. 스필버그와 제임스 카메론은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적 유산과 인공 지능이 가져오는 위험, 그리고 작가이자 감독 겸 제작자인 스필버그가 어린 시절부터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도록 영감을 준 두려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 조지 루카스

조지 루카스는 영화 역사상 가장 인기 있고 장수하는 SF의 전설, <스타워즈>를 만들었다. 또한 <스타워즈> 제작 기간 중 전설적인 시각효과 회사인 인더스트리얼 라이드&매직(ILM)을 만들었다. 영화 제작 미래에 불후의 영향을 끼칠 만큼 기술의 한계를 끌어올려 디지털 효과의 선구자가 되었다. 1999년, 루카스는 다시 <스타워즈>감독으로 돌아와 프리퀄 삼부작, <스타워즈: 에피소드1 - 보이지 않는 위험>, <스타 워즈: 에피소드2 - 클론의 습격>, <스타워즈: 에피소드3 - 시스의 복수>의 각본을 쓰고 제작을 지휘했다. 이제 루카스는 제임스 카메론과 마주 앉아, 역사와 인류학에 갖는 그의 개인적 열정이 어떻게 <스타워즈>의 세계를 구축하고 미디클로리언과 포스의 정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했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는 미래를 헤쳐나가기 위해 인류가 가져야 할 온정과 공감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 크리스토퍼 놀란

1998년 데뷔작 <미행>으로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2년 뒤 현기증 날 정도로 시간을 주무르는 스릴러 <메멘토>로 헐리우드의 A급 감독으로 급부상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지성과 작품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헌신은 역사상 가장 대담하고 강렬한 블록버스터 몇 편을 만들어 결실을 거두었다. 크리스천 베일이 출연한 배트맨 3부작은 - <배트맨 비긴즈>(2005), <다크 나이트>(2008),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 슈퍼히어로 영화의 뛰어난 표본으로 남아 있다. 놀란의 가장 확연한 SF 영화인 <인셉션>(2010)과 <인터스텔라>(2014)는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다른 차원의 세상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이제 놀란이 카메론과 마주 앉아 <인터스텔라>를 만드는 동안의 광범위한 조사와 시간 여행의 복잡성, 자유 의지라는 개념, 그리고 무한한 SF의 잠재성에 대하여 흥미로운 대화를 나눈다.

* 기예르모 델 토로

지난 20여 년간, 통찰력 있는 영화 제작자 기예르모 델 토로는 데뷔 작품인 뱀파이어 이야기 <크로노스>(1993)부터 가장 최신작인 냉전 시대 러브 스토리 <셰이프 오브 워터>(2017)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고 있지만 언제나 자신만의 특색을 놓치지 않고 있다. 델 토로의 가장 SF다운 작품은 2013년작 <퍼시픽 림>이며, <미믹>(1997)은 자연이 주는 공포에 매혹된 그의 성향이 잘 드러난다. 이제, 26년 동안 델 토로와 우정을 나눈 카메론이 호러, SF, 판타지 간의 상호 작용,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1931년작 영화 <프랑켄슈타인>에 담긴 철학적 영민함 그리고 델 토로의 UFO 목격담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는 대화를 함께 나눈다.

* 리들리 스콧

1979년작 불멸의 우주 호러 영화 <에일리언>으로 SF에 혁명을 일으킨 리들리 스콧은 당시 베테랑 CF 감독이었다. 스콧의 예술적인 눈은 평범한 우주선 노스트로모호의 구석구석을 세심하고 정교하게 만들어 내어 아무런 낌새도 못 챈 승무원들에게 몰래 접근하는 끔찍한 포식자를 풀어놓기 이전, 이미 밀실공포증의 느낌을 구축했다. 그 다음 영화 <블레이드 러너>(1982) 역시 SF 영화의 기준을 높여 놓았다. 시대를 앞선 아이디어를 담은 이 영화는 시간이 흐른 뒤에야 그 천재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자신이 만든 에일리언 세계의 두 프리퀄 <프로메테우스>, <에일리언: 커버넌트> 과 오스카상 후보에 지명된 영화 <마션>으로 최근 다시 SF로 돌아왔다. 이제 스콧이 카메론과 함께 인공 지능의 위험성, 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나고 길이 남을 괴물을 만들던 기억, <블레이드 러너>에서 복제인간 ‘배티’의 독백에 담은 비애의 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 아놀드 슈워제네거

1984년 제임스 카메론은 전직 보디빌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적수가 없는 살인 기계로 등장하는 작품으로 폭발적인 대성공을 거둬 SF라는 장르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터미네이터>의 전례 없는 성공으로 카메론은 헐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감독으로 변모했고, 슈워제너거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최정상의 반열에 올랐다. <터미네이터>의 성공 이후, 슈워제네거는 일련의 히트작에 출연했는데, 그중 상당수는 <프레데터>(1987), <런닝 맨>(1987), 그리고 폴 버호벤 감독의 <토탈 리콜>(1990)과 같은 SF 블록버스터다. 1991년, 슈워제네거는 카메론과 재결합해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에 출연했다. 2010년대 들어 슈워제네거는 액션과 SF 영화로 다시 돌아와 <익스펜더블>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2015년작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그의 상징이 된 최고의 캐릭터를 부활시키기도 했다. 슈워제네거와 카메론이 폭넓은 대화를 나누면서 슈워제너거에게 중대한 역할을 가져다 준 운명의 점심 식사를 회상하고, 시간 여행과 다음 단계의 기술이 가져다 줄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생각을 나눈다.


<에세이 편 소개>


외계 생명체(게리 K. 울프)
- 지구 너머에는 외계 생명체가 있을까? 있다면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H. G. 웰스가 <우주전쟁>에서 화성 아이템을 꺼낸 이후 SF에서 외계인은 필수적인 소재이다. 영화 <에일리언>, <괴물>, , <우주전쟁>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경이로움과 두려움의 대상이다. SF는 외계인을 은유로 사용하였으며 의사소통, 침략, 식민지화, 정치, 권력 및 타인에 대한 사회적인 관점의 태도를 탐구한다.

우주공간(브룩스 펙)
- SF가 상상했던 방식으로 행성 간 여행을 할 수 있을까? 그 시기는 언제쯤일까?

많은 사람들에게 SF와 우주선은 동전의 양면이다. H. G. 웰스와 쥘 베른 이후로 행성과 그 너머로 여행하는 것은 SF의 중심 주제이다. 아서 C. 클라크, 로버트 하인라인 및 레이 브래드버리와 같은 작가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스타 트랙>, <스타워즈>와 같은 현대 프랜차이즈 영상산업의 토대를 마련했다. 우주의 발견은 인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시간 여행(리자 야젝)
- 우리는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시간을 초월하는 인류 이야기는 스토리텔링 역사 그 자체만큼이나 오래되었다. 시간 여행은 SF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열정적인 아이디어이다. H. G. 웰스는 <타임머신>에서 기계가 인물들을 태우고 시간을 이동하면서 전개되는 독창적인 개념을 발명했으며, 그 이후로 수많은 작가와 영화 제작자는 그 가능성, 함정, 역설을 탐구했다. 다양한 미래가 펼쳐질까? 우리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백 투 더 퓨처>에서 <인터스텔라>, <터미네이터>까지, 모든 SF를 통틀어 가장 인간적인 장르에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것은 시간 여행이라는 불가능한 시나리오이다.


괴물(맷 싱어)
- 우리는 왜 두려움을 가질까? 두려움을 갖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SF 속 괴물은 우리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탐험하게 한다. 과학의 오남용으로 탄생한 괴물은 미지, 금지된 욕망, 타인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을 내적 존재로 돌아보게 한다. 매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과학을 탐구하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최초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질라>, <쥬라기 공원>, <기묘한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SF가 두려움의 힘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탐구한다.

어두운 미래(맷 싱어)
- SF는 왜 인류의 미래 세상을 디스토피아로 그렸을까?

1954년 첫 출간된 리처드 메디슨의 소설 <나는 전설이다>는 고전적인 뱀파이어 이야기에 SF의 광택을 더했다. 영화 <나는 전설이다>, <로보캅>, <매트릭스>, <터미네이터>, <매드맥스>와 같은 영화들은 왜 어두운 미래를 다루는 것일까? SF를 통해 미래의 디스트피아 사회가 되는 것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닐까?

지능을 가진 기계(시드니 퍼코비츠)
- 미래의 똑똑한 기계가 인류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죽음으로 이끌 것인가?

SF 로봇들은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로봇, 합성인간, 안드로이드, 인공지능, 드로이드, 사이보그, 레플리컨트. 이름과 형태가 어떠하든 이 기계들은 똑똑하고, 자율적이며, 육체적으로 강하다. AI는 스티븐 호킹과 앨런 머스크와 같은 사람들의 심각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약속과 위험을 동등하게 유지하는 생각이다. <메트로폴리스>, <스타워즈>,<블레이드 러너>, <터미네이터>까지 이 장르는 계속해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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