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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조정이 불성실공시에 미치는 영향 = Earnings Management and Unfaithful Disclo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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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논문명 이익조정이 불성실공시에 미치는 영향
대등서명 Earnings Management and Unfaithful Disclosure
제출자 이선용
제출자(영문) Lee, Seon-yong
장르 학위논문
학과/전공명 경영전문대학원 회계
학위수여기관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발행년 2009
학위수여년월 2009년 2월 졸업
저작권 서강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학위구분(학위구분) 석사
소장정보
관련 URL http://dcollection.sogang.ac.kr:8089/dcollection/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4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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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차 일부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linkage between earnings management and financial reporting quality by examining the discretionary accrual of  unfaithful disclosure firm. This sample we...

목차 전체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linkage between earnings management and financial reporting quality by examining the discretionary accrual of unfaithful disclosure firm. This sample were designated as "Unfaithful Disclosure Firm" on the Korea Exchange(KRX) Market.
The result of our empirical tests shows that: if the discretionary accrual of the firm changed from negative to positive drastically that firm will be probably designated as "Unfaithful Disclosure Firm". And the number of designation shows the similar tendency.Some studies of disclosure quality examined that the firm of low reporting quality has the trouble in the cost of capital. But not a few firm have been designated as "Unfaithful Disclosure Firm" in spite of that trouble. This research focuses on this point.
This study show that the financial reporting quality is not the exogenous variable. And we will show that this viewpoint can explain unfaithful disclosure firm's irrational behaviors using the discretionary accrual of that firms.

본 연구는 이익조정이 불성실공시에 미치는 영향을 불성실공시법인지정 기업 표본을 통해서 분석하였다. 불성실공시제도는 자진공시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제도 도입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하여 최근 연구는 이들 불성실공시법인의 타인자본비용이 증가함을 보여 회계투명성 부재가 자본비용의 증가로 이어지는 것을 보였다. 하지만 선행연구들은 공시품질을 주어진 변수로 보아 경영자의 의사결정과는 무관한 변수로 보아 이러한 자본비용의 증가를 비롯한 제재를 감수하고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기업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것을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본 연구는 증권선물거래소 공시시스템 (KIND)를 통해 1999년부터 2007년까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225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들의 재량적발생액의 변화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확률 및 지정 횟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음에서 양으로 재량적발생액을 크게 변화시키는 기업일수록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량적발생액의 크기가 클수록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횟수 또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공시품질이 기업 경영자가 공시품질 조정에 따른 비용과 효익을 고려한 재량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결정되는 내생변수임을 검증하여 이들을 보완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미국의 경우 AIMR의 공시품질 평가치의 객관성 논란으로 2004년 이후 공시품질에 관한 연구가 보이지 않고 있는 이 시점에서 본 연구는 우리의 불성실공시법인제도가 공시품질의 객관적 측정치로 쓰일 수 있음을 검증하였다.